쌍왕자는 원툴이니까 이해 하는데,
프리데 아리안델 2페 할때마다 진짜 스트레스랑 피로감 엄청났음.

어찌저찌 고리의도시 갔더니 데몬쌍둥이 보고 진짜 혀를 내두름 ㄹㅇ
존나 어거지로 잡고 넘어갔더니 하프라이트에서 또 다굴 치길래 멘탈 털림.

결국 다 깨긴 했지만 2회차 마무리하면서 느낀건
게일, 미디르는 존나 재밌었는데 나머지가 너무 역겨워서 아직도 가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