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는 대충 헐벗은 천옷에 채찍이랑 탈리스만만 들고 보스전은 백령 소환해서 백령이 대신 깨주고 난 힐만 하는 식으로 게임 끝까지 깨봣엇음


이게 재밌던게 내가 소환하는 백령들 대부분이 컨셉 알아보고 절해주던데 그때가 다크소울 가장 재밌게 했던 시기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