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본인이 극한의 고증충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갑옷들의 사소한 요소들도 현실 고증이 잘 되어 있고 양파갑옷처럼 웃기게 생긴 갑옷도 나름 현실에서도 실용성 있을법한 디자인인거에 비해 엘든링 공개된 갑옷들은 진짜 판타지 게임 갑옷들처럼 느껴지더라고 


물론 스콜라 갑옷들처럼 양산형 판타지 갑옷들처럼 느껴지는건 아니고 실용적인 중세 갑옷 고증을 깼으면서도 미야자키 특유의 기괴함이 살아 있어서 맘에 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