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임
이게 카이트 실드고
이게 히터 실드임
카이트 실드는 갑옷이 발달하기 전 무릎 밑으로 날아오는 화살을 막으려고 밑으로 길게 제작된거임
그 뒤로 갑옷의 발달으로 무릎까지 감쌀수 있게 되면서 밑으로 빠진 부분을 잘라내고 크기도 줄임
짤 1100년 병사가 들고있는게 카이트 실드고 1250년부터 1400년까지가 히터 실드
쌍룡대방 이건 로마군에서 쓰였던 스쿠툼이란 방패임 게임상에선 좆병신이지만
로마군은 테스투도라는 방진을 쓰면서 잘 써먹음
이게 테스투도임 방패벽 하면 떠오르는거 알제?
카사스 샌즈빼곤 아무도 안쓰는 개좆병신 방패 이것도 현실에 닮은 무기가 있다
바로 케트라투스라는 또 로마 방패임
로마가 슬슬 좆망해가면서 금속을 섞어 만드는 스쿠툼의 가격을 감당하기가 힘들어지니까 나무로 만드는 값싼 이걸 보급함
끝임 심심해서 썼음
병신같으면 넘어가주세요 욕먹으면 맘아픔
개추로 혼내줌
오
역시 미야자키 ㄷㄷ 고증의 신
카이트 실드는 간이 방벽같은 느낌이면 히터 실드는 적 공격 받아내는 용도로 쓰는건가?
큰방패는 중보병이 들고다닌거고 작은방패는 마상기사들이 들고다닌거
실제 방벽같은건 파비스라고 부르는 방패임 사수가 그거 걸쳐놓고 사격했음
파비스는 들어봄 워낙 유명한 일화가 있으니 ㅋㅋ
데몬즈소울 심판자의 방패도 파비스임 패치가 들고있는거 ㅋㅋ
호플론방패는 왜 없나요
호플론은 프롬겜에 비슷한게 없음 그나마 신음 방패인데 그건 크기가 너무 크잖아
재밌다
욕
힝
성 구조도 중세시대 성채들 많이 참고했으려나
ㅇㅇ 대부분 고딕 양식임
근데 손잡이부분은 잘못만들었다고하더라 힘을 받을수 없는 구조로 만들었다고함
맞음 파지를 저렇게 하면 손목 그대로 꺾임
닼1 중형장패 손잡이 부분에 나무 조각 잇는것도 고증이지?
그건 손에 거는 가죽끈 고정하는 용도임
첫짤 밀우드가 쓰는 눈물모양 카이트실드가 대충 이탈리아반도로 내려와서 꺵판치던 바이킹인 노르만인들이 주로 쓰던 무기인데 밀우드 모티브가 바이킹 비스무리한거니까 그것도 적절한 고증임
ㄹㅇㅋㅋ
'게임방패를 만들어왔잖아!'
고룡의 방패인가 그것도 파비스아닌가
ㅇㅇ 고룡그림의 방패 그겄도 파비스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