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만든 프롬의 잘못이라는게 여론의 의견인듯
현재 서양 사이트 게임기사 몇개 떳던데 특별한건 없고 우리가 아는대로만 올라옴 ㅇㅇ
지금 네트워크 패치가 얼마나 걸릴지 감도 안잡힌다는건
사실 하루만에 끝낼수도있는거고
반년 혹은 일년이 걸릴수도있는거임
지금 다크소울 개발자 본인들도 지가 쓴 코드 직접 고치는거 손대기 애매할거다
한놈이아니고 여러명이 다 그딴식으로 꼬여서 개발된거라 오래걸리는건데 ㅋㅋ
블루센티널 모드 만든놈이 하루만에 만든건 걍
취약점 딱 1개 알고있던걸 바로 만드는거니 하루만에 만드는거지. 그것자체가 문제가아님
문제는 코드가 많이 꼬여있다
->기존 제작자놈들도 다 서로서로 꼬인 코드를 합하면서 한거라 그렇게 겜이 이상한 버그가 많기도한거임
(사실 3 에스트캔슬버그는 의도한것도 아니고 사실 버그라고하기엔 꼬인 코드의 입력방식이 우연히 에스트캔슬이라는 글리치를 허용하게 만들게 되어버렸던식)
->지꺼고치라해도 함부로 못고치게 됐다는거->하나하나 다 검사해볼수밖에없음.
물론 이번에 발견된거말고 혹시나..하고 다른 종류의 취약점이 있을수도있어서 그것까지 철저하게 검사해야되니까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는거야. 즉 뭐가 문제인지 알기만하면 고치는건 쉬운데 그걸 알아내고 테스트까지 거치고 밝혀내는게 오래걸리는거
->생각해보니 기존부터 제기되던 프롬 회사내 사원들의 심각한 커뮤부족때문에
실질적 게임개발과 디자인에 영향이 갈정도다라는 이 고질적인 문제제기랑 연관되니 더블악영향이네 씨발
이번문제점의 포인트는 결국 이거임.
프롬 게임 개발부쪽에서
기본적인 비디오게임 멀티플레이 제공할때
게임 서버의 보안관련 문제는 어떤식으로 디자인하고 제작해야되는건가, 이런거의 개발진 자체가 없을 확률이 높음.
사실 한국 일본 중소기업스케일 게임개발 회사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라고도함.
미국이나 유럽같은 저런 보안결함의 기본적인 구조부터가 잘못된 문제로 큰사건을 겪은게 없음
미국이나 유럽은 보안결함으로 전세계를 흔들게 할정도로 많은 사건을 일으킨 나라들이니 그만큼 사이버 보안에 철저한 나라들인거임
프롬 총직원 숫자가 청소부 식당직원까지 포함해 고작 300명도안된다는데 ㅋㅋ
그렇게 실제 게임판매량은 역대급으로 받으면서
프로그래머 직원월급은 여전히 월 20~25만 년 500만엔이 초봉이고 실제 일하는 시간은 기존 근무의 2배라고함
다크소울 감명깊게하고 입사했다가 피보는 곳이라는 회사ㄷㄷ
근데 냉정하게 게임 판매량보면 단순한 판매량도 그렇고 빨리는것도 그렇고 스폰도 많이받을텐데
왜 저런 구조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만약 닌텐도나 서양대기업 게임제작회사에서 이런일터졌으면
진짜 블리자드 회사내사건으로 회사 마소한테 먹힌것보다 더 심하게 떨어졌을지도...
차라리 엘든링 나오기전에 발견되서 다행인걸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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