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선택받거나 의무같게 있는 상태에서 그 고생하는 선불 쭀과 다르게짊은 그냥 자기 기억만 찾으러 왔다가 자기 일도 아닌데 이것저것 다 해결해주려고 하는거잖음아 근데 마지막 빤쓰런은 예외임
태워봐야 다시꺼질거 도망가겠다
남의 일 해결애 준게 아니라 녹의 보빨 함 해보려고 지랄한거임
그리고는 불계승 하려다가 자신이 이용만 당하는 폰퐁남임을 깨닫고 왕좌에서 빤쓰런 한거임
더 먼곳을 내다보고 자신만의 선택을 한거지
빤스런이 아니라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