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 쭀은 대세에 흘러간 느낌인데 짊은 자기만의 길을 걸었다는게 꽤 멋져보임 강력함이나 게임성을 말하는게 아니고 스토리만 보면 제일 인상깊은듯 그리고 제일 인간적인 선택은 아무래도 짊 루트가 맞는거같음 선불 쭀은 결국 큰 틀에서 보면 신화에 끌려다닌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