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심연을 물리치기 위하여 한 목숨 바치는 팔란의 불사대!
그 불사대에게 있어서 한 가지의 고난이 닥쳐왔다!
"아쎄이! 어쩨서 불사대 꼬치가 이렇게 남은거냐!"
*불사대 꼬치: 혐오스런 다크 레이스들을 자애러운 황불출 대장님께서 자신의 대검으로 꽂아서 만든 불사대 푸드
"악! 황불출 대장님! 그것은 흘러빠진 그루들이 불사대 꼬치를 다먹지 못하고 우라실에 버리기 때문입니다!"
불사대에게 있어서 이것은 치욕이었다. 언제나 강인해야 할 불사대가 겨우 음식을 다 먹지 못한다는 이유로 남기다니! 안 그래도 우라실에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서 독 늪이 생길 지경이었다.
"부끄럽기 짝이 없군! 아쎄이 그루들은 어디있나!"
황불출 대장님은 화로에서 쉬고 있던 그루들에게 호랑이 같이 달려가 그들의 얼굴을 염소 대가리로 만드셨다. 너무 쌔게 돌격한 나머지 백룡 시스가 그려진 화로가 무너지는 찐빠를 내셨지만 탈모 치료제나 찾던 고룡따위 아무도 신경쓰지 않기에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루들! 어째서 불사대 꼬치를 다 먹지 않는가!"
"악 황불출 대장님! 저희 불사대란 심연에게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거라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심연으로 이루어진 그들을 꼬치로 먹어서 영양분을 섭취한단건 그들에게 도움받는 단 것! 즉 모순적인 일 아닙니까!"
확실히 일리있는 말이었다. 명색의 심연을 잡는 그들이 심연을 잡아먹어서 살아간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 무슨 찐빠를!"
황불출 대장님께서 부끄러운 나머지 장작이 되시려 하였지만 수많은 아쎄이가 황불출 대장님을 말렸다.
"우리 불사대에게 있어서 이것은 심각한 문제다. 당장 회의를 열어라!"
마라톤 회의를 열어 6.9초란 최고 기록을 달성하도록 열렬히 토의를 하였음에도 문제는 해결 되지 않았다.
"아 이 고난을 어찌하는가!"
"야 이 병신들아 애초에 그걸 왜 처먹냐?"
흘러빠진 기열 호크우드가 신성한 불사대 꼬치를 모욕했지만 칼부림 대원님께서 호크우드를 정확히 이등분으로 절단해 먹음직스런 불사대 꼬치로 승화시키셨다.
"악 황불출 대장님! 저에게 생각난 좋은 해결책을 황불출 대장님께 허락을 구하여서 여쭤서 말해도 되는지를 여쭤는걸 해도 되는지 물어도 괜찮으십니까!"
"아쎄이 말해 봐라."
"악! 저희들이 격는 난관은 심연을 포함한 다크 레이스를 먹어서 영양분을 섭취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혐오스런 심연을 제거하여 그들을 섭취하면 어떻습니까!"
일리있는 말이었다. 불사대가 겪는 문제는 혐오스런 심연을 먹어서 영양분을 섭취한단것 그렇담 심연을 제거하고 먹는 다면 문제 될 것이 없지 않은가? 거기에 더해 심연에 물든 다크 레이스들을 구원하는게 된다. 그야말로 일석이조! 일타쌍피였다!
"잘 생각했다. 아쎄이 오늘밤 내 침소로 오도록."
"감사합니다 황불출 대장님! 따흐흑!"
이렇게 불사대들은 심연을 제거 할 수 있는 자들. 유귀들을 찾아 나섰다!
"당신들은 뭐요?"
"악! 그대들이 유귀인가? 흘러빠진 이름이지만 상관없다! 우리 불사대는 그대들이 심연을 제거 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고 들었다! 어떤가 우리들과 함께 하지 않겠는가!"
황불출 대장님께선 자랑스러운 불사대에 입대하기를 권유하였지만 미련한 유귀들은 배은망덕스럽게 황불출 대장님을 무시하였다!
"괜찮다! 그대들이 자진입대 할 때까지 여기서 한치도 움직이지 않겠다!"
이 말을 한 이후 황불출 대장님은 유귀들의 거처에서 단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으셨다. 그 시간이 너무 흘러서 대장님의 조각같던 몸매는 고룡이 되기 위해 수행하는 자들 같이 앙상하게 변하셨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던 어느 날
"악 황불출 대장님! 지금 심연의 세력이 습격하고 있습니다!"
유귀들의 거처를 두꺼운 검으로 부수면서 뼈와 같이 생긴 갑옷을 입은 자들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다크 레이스들이다.
약아빠진 심연의 세력이 자신들을 제거하는 기술을 가진 유귀들을 두려워하여 그들을 제거하기 위해 다크 레이스들을 파견시켰다!
"대장님 저딴 기열찐빠들을 위해 희생하실 이유는 없으십니다! 빨리 귀환을!"
황불출 대장님이 호랑이처럼 점프해서 아쎄이의 가슴팍을 찼다.
"새끼...기열!"
황불출 대장님은 앙상함 몸매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고성을 내면서 아쎄이들에게 외쳤다.
"우리 불사대는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강인해야 하는 법! 난 이미 유귀들이 자진입대 할 때까지 한치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 내가 한 번 흘린 말을 다시 줍는단건 기열찐빠와 같은 짓이다!"
아쎄이들과 유귀들에게 달려오전 다크 레이스들을 황불출 대장님께선 그 자리에서 팽이처럼 회전하여서 그 자리에 있던 다크 레이스들을 모조리 썰어내 불사대 육회로 만드셨다!
이 모습을 본 다크 레이스들은 다시 자신의 본거지 역돌격을 하였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따흐흑! 저희들은 당신을 무시하였는데 그런 저희들을 구해주시다니!"
유귀들은 황불출 대장님의 모습에 감동하여서 불사대에 입대하였고 그들은 그 자리에서 불사대 육회로 연회를 벌였다.
이것이 바로 팔란의 유귀들의 탄생 신화였다!
심연잡는 전사 감시자 우리는 불사대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 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우리는 불사대 FULAW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그 불사대에게 있어서 한 가지의 고난이 닥쳐왔다!
"아쎄이! 어쩨서 불사대 꼬치가 이렇게 남은거냐!"
*불사대 꼬치: 혐오스런 다크 레이스들을 자애러운 황불출 대장님께서 자신의 대검으로 꽂아서 만든 불사대 푸드
"악! 황불출 대장님! 그것은 흘러빠진 그루들이 불사대 꼬치를 다먹지 못하고 우라실에 버리기 때문입니다!"
불사대에게 있어서 이것은 치욕이었다. 언제나 강인해야 할 불사대가 겨우 음식을 다 먹지 못한다는 이유로 남기다니! 안 그래도 우라실에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서 독 늪이 생길 지경이었다.
"부끄럽기 짝이 없군! 아쎄이 그루들은 어디있나!"
황불출 대장님은 화로에서 쉬고 있던 그루들에게 호랑이 같이 달려가 그들의 얼굴을 염소 대가리로 만드셨다. 너무 쌔게 돌격한 나머지 백룡 시스가 그려진 화로가 무너지는 찐빠를 내셨지만 탈모 치료제나 찾던 고룡따위 아무도 신경쓰지 않기에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루들! 어째서 불사대 꼬치를 다 먹지 않는가!"
"악 황불출 대장님! 저희 불사대란 심연에게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거라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심연으로 이루어진 그들을 꼬치로 먹어서 영양분을 섭취한단건 그들에게 도움받는 단 것! 즉 모순적인 일 아닙니까!"
확실히 일리있는 말이었다. 명색의 심연을 잡는 그들이 심연을 잡아먹어서 살아간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 무슨 찐빠를!"
황불출 대장님께서 부끄러운 나머지 장작이 되시려 하였지만 수많은 아쎄이가 황불출 대장님을 말렸다.
"우리 불사대에게 있어서 이것은 심각한 문제다. 당장 회의를 열어라!"
마라톤 회의를 열어 6.9초란 최고 기록을 달성하도록 열렬히 토의를 하였음에도 문제는 해결 되지 않았다.
"아 이 고난을 어찌하는가!"
"야 이 병신들아 애초에 그걸 왜 처먹냐?"
흘러빠진 기열 호크우드가 신성한 불사대 꼬치를 모욕했지만 칼부림 대원님께서 호크우드를 정확히 이등분으로 절단해 먹음직스런 불사대 꼬치로 승화시키셨다.
"악 황불출 대장님! 저에게 생각난 좋은 해결책을 황불출 대장님께 허락을 구하여서 여쭤서 말해도 되는지를 여쭤는걸 해도 되는지 물어도 괜찮으십니까!"
"아쎄이 말해 봐라."
"악! 저희들이 격는 난관은 심연을 포함한 다크 레이스를 먹어서 영양분을 섭취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혐오스런 심연을 제거하여 그들을 섭취하면 어떻습니까!"
일리있는 말이었다. 불사대가 겪는 문제는 혐오스런 심연을 먹어서 영양분을 섭취한단것 그렇담 심연을 제거하고 먹는 다면 문제 될 것이 없지 않은가? 거기에 더해 심연에 물든 다크 레이스들을 구원하는게 된다. 그야말로 일석이조! 일타쌍피였다!
"잘 생각했다. 아쎄이 오늘밤 내 침소로 오도록."
"감사합니다 황불출 대장님! 따흐흑!"
이렇게 불사대들은 심연을 제거 할 수 있는 자들. 유귀들을 찾아 나섰다!
"당신들은 뭐요?"
"악! 그대들이 유귀인가? 흘러빠진 이름이지만 상관없다! 우리 불사대는 그대들이 심연을 제거 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고 들었다! 어떤가 우리들과 함께 하지 않겠는가!"
황불출 대장님께선 자랑스러운 불사대에 입대하기를 권유하였지만 미련한 유귀들은 배은망덕스럽게 황불출 대장님을 무시하였다!
"괜찮다! 그대들이 자진입대 할 때까지 여기서 한치도 움직이지 않겠다!"
이 말을 한 이후 황불출 대장님은 유귀들의 거처에서 단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으셨다. 그 시간이 너무 흘러서 대장님의 조각같던 몸매는 고룡이 되기 위해 수행하는 자들 같이 앙상하게 변하셨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던 어느 날
"악 황불출 대장님! 지금 심연의 세력이 습격하고 있습니다!"
유귀들의 거처를 두꺼운 검으로 부수면서 뼈와 같이 생긴 갑옷을 입은 자들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다크 레이스들이다.
약아빠진 심연의 세력이 자신들을 제거하는 기술을 가진 유귀들을 두려워하여 그들을 제거하기 위해 다크 레이스들을 파견시켰다!
"대장님 저딴 기열찐빠들을 위해 희생하실 이유는 없으십니다! 빨리 귀환을!"
황불출 대장님이 호랑이처럼 점프해서 아쎄이의 가슴팍을 찼다.
"새끼...기열!"
황불출 대장님은 앙상함 몸매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고성을 내면서 아쎄이들에게 외쳤다.
"우리 불사대는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강인해야 하는 법! 난 이미 유귀들이 자진입대 할 때까지 한치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 내가 한 번 흘린 말을 다시 줍는단건 기열찐빠와 같은 짓이다!"
아쎄이들과 유귀들에게 달려오전 다크 레이스들을 황불출 대장님께선 그 자리에서 팽이처럼 회전하여서 그 자리에 있던 다크 레이스들을 모조리 썰어내 불사대 육회로 만드셨다!
이 모습을 본 다크 레이스들은 다시 자신의 본거지 역돌격을 하였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따흐흑! 저희들은 당신을 무시하였는데 그런 저희들을 구해주시다니!"
유귀들은 황불출 대장님의 모습에 감동하여서 불사대에 입대하였고 그들은 그 자리에서 불사대 육회로 연회를 벌였다.
이것이 바로 팔란의 유귀들의 탄생 신화였다!
심연잡는 전사 감시자 우리는 불사대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 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우리는 불사대 FULAW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새끼 중간에 제거를 제게로 쓰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용서하고 개추를 주도록 하겠다!
아쎄이! '불사대 국어'에 따라 제거가 맞는 말이다!
역겨워요! 콘
세끼.... 기열!!
진짜 대머리가 아니라 모델링 안만든건데 억까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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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aw는뭐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