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에서만 전해진다던 용을 사냥하던 검사(영번역에서는 검사들) 의 이야기...
용수의 방패
[한]
고룡의 후예의 수급을 그대로 방패로 만든 것
바위와도 같은 그것은 분명히 매우 튼튼하다
그 옛날 고리의 기사들은 신들의 요청에 응하여 용 사냥을 계속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칭송받지 못했다
The Ringed Knights, by command of the gods, stood amongst the ranks who set out to slay the dragons, but their contributions were never lauded.
= 신들의 명령대로, 고리의 기사들은 용 사냥 부대(rank)의 일원이었다 / 부대들 중 하나였다. (직역 : 용 사냥을 시작한 부대 가운데 있었다.)
ㅇㅇ 한국어 번역 증말 애매모호한 게 많어
비문도 많고
저거 가운데 구멍은 왜있는건가요?
ㄴ 오나홀
용갑주랑 쟤네랑 갑옷 비슷하잖아 그러면 진짜로 용을 사냥하는 검사가 고리기사일수도 있겠네
요청도 아니고 명령이니까 개불쌍....까래서 깟더니 쉬뿔
ㄴ ㅠㅜㅠ
아 요청을 한국어 번역 그대로 썼구나 커맨드는 강제한다는 명령의 뜻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