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만든 게임들도 몹배치 좆같은 경우가 없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는 약한 근접 몹이나 원거리공격 몹들의 조합을 이용한 포진으로 어렵게 만드는 편이고 엘리트 몬스터는 따로 떨어뜨려놓거나 호위 몇만 붙이는 편임
그에 비해 스콜라는 강인도 존나게 높은 몹들이나 엘리트 몬스터들을 한곳에 애미터지게 많이쳐넣고 곳곳에 숨겨놓고 보스방 가는 길까지 이지랄해놧는데 빡칠만하지
그에 비해 스콜라는 강인도 존나게 높은 몹들이나 엘리트 몬스터들을 한곳에 애미터지게 많이쳐넣고 곳곳에 숨겨놓고 보스방 가는 길까지 이지랄해놧는데 빡칠만하지
미야자키는 쉬운새끼 어려운 지형이나 조합으로 잡게해서 좃같으면 타니무라는 진짜 어려움
후자의 경우엔 불합리적이고 성취감이 상대적으로 덜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