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보스런 할라고 했는데 애미없는 제단에서 더이상 이 애미없는 게임을 더 할 이유를 못찾아서 걍 달려서 깸
2회차는 올보스런 할라 했는데 엔딩크레딧 스킵 안되는거 보고 그냥 지움
옛날에 깰때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애미없는 제단만큼 좇같은 맵이 없는듯
벽밖의 설원은 그냥 가지도 않음
올보스런 할라고 했는데 애미없는 제단에서 더이상 이 애미없는 게임을 더 할 이유를 못찾아서 걍 달려서 깸
2회차는 올보스런 할라 했는데 엔딩크레딧 스킵 안되는거 보고 그냥 지움
옛날에 깰때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애미없는 제단만큼 좇같은 맵이 없는듯
벽밖의 설원은 그냥 가지도 않음
설원은 인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