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옆에 있는 지하묘지 제사장 밑에 있는 작은 론도 제사장 위에 있는 망국의 교회 옆에 있는 신들이 세운 고성과 숲과 그 밑에 있는 용들의 계곡 옆에 있는 병자들의 마을 위에 있는 최하층 위에 있는 망국의 하층이 모든 현실성 좆도 없는 유기적인 지역 연결을 설명해주는 아무도 예상못한 한마디"시공간이 뒤틀린레후"
터널하나지난다고 낮에서 밤되고 비오는 스꼴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