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나였으면 훈타 보자마자 나좀 죽여달라할 듯 ㅋㅋㅋㅋ
호기심에 코스 죽인거 보면
프롬겜특유의 현실적인 복잡한성격
마리아에 대한 집착도 딸 대하는 느낌이었을듯
난 이성으로써 좋아한거라 보는데 인형 만든거 소름끼침
난 장발장이 코제트 집착하는 느낌이었음..
장발장은 단 한번도 누구를 사랑해 본적이 없어 온갖 종류의 사랑을 느꼈다는데 게르만도 그런 복잡한 감정 아니었을까 할아버지와 아들 오빠 남편 같은 것이 있게 만들어진 이상한 아버지가 장방장이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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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은 단 한번도 누구를 사랑해 본적이 없어 온갖 종류의 사랑을 느꼈다는데 게르만도 그런 복잡한 감정 아니었을까 할아버지와 아들 오빠 남편 같은 것이 있게 만들어진 이상한 아버지가 장방장이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