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괴물이 죽기전에 발악하는게 아니라


부상당했든 쇠락했든 진짜 뒤지기 직전인데 자기 나름의 신념이든 뭐든 무언가를 위해서 진짜 마지막 힘을 쥐어짜서 싸우는게 뽕 좆되게차드라 스토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