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의 성격도 그렇고 중간에 좌절했다가 멘탈 다시 추스리고 목표였던 장작의 왕 = 세상을 비추는 태양 이 되는거 전형적인 영웅담인데 암울하거나 비겁한 병신들 위주로 만드는 대머리가 만든 캐릭이란게 믿기지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