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마도 엘든 링의 파편인 거대한 룬이라는 것은, 엘든 링 그 자체가 세상을 정의하는 어떠한 개념이라는 말이 있었으니
그 개념의 구성요소이리라 생각한다.
엘든 링의 정체는 예전에 말했듯 세상의 순환 그 자체이리라 추측했다.
그렇다면 거대한 룬은 세상의 순환, 그것을 구성하는 요소이므로 아마 탄생, 유지, 변화, 파괴, 죽음 등의 이름을 지녔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예전 유출글에서 나왔던, 라야 루카리아의 데미갓이 뱉는 거대한 룬이 스탯 및 외모 변경을 가능케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므로
이것 또한 위의 추측과 어느 정도 연결된다. 아마 그 룬의 이름은 변화의 룬 정도가 되겠지.
라야 루카리아의 데미갓은 만월의 레날라이리라 추측되며,
그녀는 달을 상징하는데 달은 29.5일을 주기로 지속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니 나름대로 말은 되는 이야기이다.
대충 달이라는 존재 자체가 변화라는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인다.
틈새의 땅에서 도난당한 죽음의 룬 또한 세상의 순환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이므로 그 또한 거대한 룬일 것이며,
현 엘데의 왕인 멀기트가 사용하는 황금빛 무기를 소환하는 요술 또한 거대한 룬의 권능이라 생각하면, 그 거대한 룬은 아마 창조의 룬 정도가 될 것 같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바람이라고는 생각하진 않고, 아마 노화나 쇠퇴? 정도가 나올 것 같다. 아니면 가능성은 낮지만 생명의 룬이던가.
접목이 룬의힘일거라난생각함
바람은 아닐듯
접목이라는 것 자체가 황금수와 연관이 있어 보임. 황금수는 도가니 세트 툴팁에서도 나왔듯이 생명의 도가니이므로 고드릭은 그 자체로 생명을 관장하는 자 정도가 되리라는 야심을 품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생명의 룬이라고도 추측할 수 있음. 마침 고드릭 형인 고드윈이 생명을 상징하는 데미갓이었으니.
모그인가 그새끼가 데미갓이면 걔가 탄생이나 변화나 창조 이런거 들고있을거같은데
그새끼 별명이 선각자라서
걔는 너무 밝혀진 게 없어서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