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히데타카씨의 인터뷰의 후반 파트를 보내드립니다.
여기에서는 네트워크 테스트를 발판으로 더욱 게임의 상세한 요소에 대해 물어보고 있습니다.
전반 파트와 합하여, 이번 작품의 이해도가 더욱 깊어지겠죠.
Interview with 미야자키 히데타카
---전 인터뷰 보기---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1/5)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2/5)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3/5)
◎더욱 자유도와 깊이가 있는 전투
--- 전투 시스템에 있어서도, 독자적인 새로운 시스템인 "가드 카운터"나,
더욱 조작하기 쉽게 조정된 "점프 공격"을 채용한 이유를 가르쳐주세요.
・미야자키 :
가드 카운터에 대해서는, 방패로 가드를 하는 전투방식의 메리트라고 해야 할까,
장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회피나 원거리, 승마 등, 많은 전투 방식이 있는 가운데, 방패를 사용하는 전투방식이 선택지에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점프 공격의 채용 경위는 기승전투와 비슷합니다. 비기승시에도 이동의 자유도와 쾌적성을 위해 점프를 채용하여,
점프를 채용한다면 필연적으로 점프 공격도 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번 작품의 전투에는 적의 자세를 무너뜨리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점프공격을
그 요소에 맞는 공격수단으로 정의하였습니다. 검극 공방에, 새로운 축을 추가시켜줄 요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과거작의 요소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요소도 제대로 들어가있군요.
・미야자키 :
처음에 말한 대로, 이번 작품은 DARK SOULS 시리즈의 왕도강화(王道強化*)버전입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 알기 쉬운 예가, 검극전투 관련의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DARK SOULS 시리즈의 검극전투 베이스가
없었으면, 이번 작품의 검극전투는 못 만들었을 것이고, 이런 구 요소들이 쌓인 작품을 만들자, 라는 것이
왕도강화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전술이 존재하고, 또 허용되었으니
유저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王道가 뻔한 방법, 지금까지 있었던 방법 이런 뜻임. 클리셰 같은 느낌
--- "스텔스"나 적을 소환하여 싸우게 하는 "영체"도 전투면에서의 새로운 요소입니다만,
이것을 채용한 데에는 어떤 의도가 있었습니까?
・미야자키 :
우선, 오픈 필드에서의 전투 장면을 상상했을 때, 예를 들어,「야영지와 같은,
적이 모인 곳에서는 어떻게 도전할까?」「어디부터 싸울까?」와 같은 전략성이 늘어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그걸 위한 전략 옵션이라고 해야할까, 실제로 검극전투에 들어가기 전 선택지를 늘리고 싶었다는 것이
최초의 착상(着想)(임신아님 ㅎ)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텔스나 영체소환에 대해서는, 자유도라는 문맥에서도 이번 작품에 맞아떨어지고, 액션성을 강하게
요구하지 않는 전투방식의 선택지로써도 유효하게 기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체소환에 대해서는 소환하는 영체의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 전략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확실히, 영체를 사용하여 적의 진지를 공격하는 것은 즐거웠습니다.
・미야자키 :
그 말을 들으니, 기쁘네요. 영체 소환에 대해서는, 개성적인 영체를 50종류 이상을 준비하였습니다.
부디 여러가지 사용해줬으면 좋겠네요. 단순하게 그것들을 수집하는 재미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수집하는 재미라고 한다면, "전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컨셉으로 제작된 것입니까?
・미야자키 :
전회라고 할까, 전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요소에 대해서는, 무기를 강화하여, 자기 나름대로
커스터마이즈한다는 것을 문맥으로, 더욱 자유도를 증가시키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무기의 커스터마이즈감이 크게 증가하여, 재밌는 요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전기 자체에 대해서도 DARK SOULS3 때의 "무기 카테고리의 개성을 살리기 위한 전기"
에서 "하이 판타지 혹은 신화의 세계에서 싸우기 위한 힘" 같은 뉘앙스를 증폭시키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화려하다거나, 개성적인 전기가 늘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변질강화"를 더욱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 것도,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야자키 :
무기에 속성을 부여하는 요소에 대해서는, 방금 말했던 전회와 통합시켰습니다. 전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이상, 속성에 대해서도 전기와 같이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게 좋겠지라는 생각이
있었고, 예를 들어, 불의 전기와 불의 속성 같은, 전기와 속성이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게
세계관적으로도 그럴싸하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능력치 등의 재분배도 가능합니까?
・미야자키 :
네. 무제한은 아닙니다만 가능합니다. 게임 진행 도중에 해방되는 요소입니다.
또한, 외견에 대해서도 게임 도중에 재조정 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이것은 능력치 재분배와 달리, 제한 없이 가능합니다. 볼륨이 큰 게임이기 때문에
외견을 변경한다는 것 하나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기도 하고,
캐릭터 메이크에 납득 못 하고, 게임을 시작하지 못 하는 일도 적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웃음)
또 이것은, 스토리 진행, 특히 플레이어 캐릭터의 상황의 변화에 따라, 롤플레이용 외견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자, 라는 의도도 있습니다. 「매우 비참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백발이 되어버렸습니다.」
라던가. 이런 것을 게임 쪽에서 강제해버리면, 유저들이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설계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플레이 방식이네요.
・미야자키 :
그렇죠. 개인적으로 롤플레잉파이기 때문에, 이런 플레이 방식이 좋습니다.
---네트워크 테스트라고 한다면, "태생(직업)"이 5개였는데요, 제품판에서는 늘어나나요?
・미야자키 :
제품판의 태생은, 네트워크 테스트판의 것과는 다릅니다. 갯수로 따지면 10종류 준비해뒀으며,
반대로, 네트워크 테스트판 한정 태생도 있습니다.
◎네트워크 테스트의 반향
---네트워크 테스트가 꽤나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어떻습니까?
・미야자키 :
처음에 말한대로, 매우 불안한 시기였기 때문에,
많은 문제나 불평이 없었던 것에 일단 한숨 놓고 있습니다.
많은 유저가 즐겨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문제나 과제도 많이 보고되었으며,
그것들은 가능한 한, 최종 조정에 반영할 생각입니다.
---네트워크 테스트에서도 꽤 광대한 필드를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제품판의 볼륨감은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 싶네요.
・미야자키 :
오픈 필드만 따져도, 약 네트워크 테스트판의 10배 이상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미 말한대로, 이런 필드는 "모든 곳을 구석구석 탐색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이 광대함은, 어디까지나 "모험감"을 위한 것으로, 탐색 또는 발견요소는 종래보다 느슨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이것은 광대함의 번거로움과 압박감을 느끼고 싶게 하기 싫다는, 의도에서 나왔습니다.
전체 중, 게임 클리어까지 공략 필수인 비율도, 과거작과 비교해 매우 적습니다.
그 대신 최단 클리어 루트를 피했을 경우, 방대한 볼륨과 위협과 수수께끼와, 만남과 드라마, 신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티 플레이에, DARK SOULS의 계약 같은 시스템은 있습니까?
・미야자키 :
DARK SOULS 시리즈의 계약 요소는, 이번 작품에는 없습니다. 이번 작품의 네트워크 요소에 대해서는
좀 더 허들을 낮춰, 매칭하기 쉽게 의도하여 조정되어 있으며, 계약 요소는 이런 의도와 상성이 안 좋았기 떄문입니다.
---뿌리 깊게 인기가 있는 "대인요소(PVP)"에 대해서도 같은 컨셉트인가요?
・미야자키 :
대인요소에 대해서는, 과거작에 있었던 침입을 준비해놨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오픈 필드에서도 침입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네트워크 테스트에서 문제가 많았던 부분도 있어
우선도가 높은 조정대상입니다.
또, 이번 작품의 네트워크 요소에 대해 한가지 말하자면, 비동기식 멀티플레이 요소.....
타 플레이어의 환영이나, 메세지, 사망혈흔 것에 대해, 임의의 그룹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룹 내의 환영, 메세지, 사망혈흔 등이 우선적으로 표시되어, 표시되는 형태 또한 차별화되어, 직접
멀티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임의의 사람들과 느긋하게 이어지면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 비동기요소가 "전세계의 유저 중 누군가의 것" 에서 "인식 가능한 누군가의 것"이 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다른 의미, 또는 플레이 방식이 생겨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게임플레이 생방송 같은 것과도
상성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추 ㄴㄴㄴ 정보탭에서 구경만
어림도 없다 즉시 개추
빨리 1.5만원 빼먹어라. 1. 앱 플레이스토어 카사 검색후 다운 2. 카사 어플 다운후 가입 (5초걸림) 3. 추천,코드입력 > ( CZUO9G ) > 출금가능한 1만원 바로 받기 > 끝 + 계좌 연결시 +5천원 추가 총합 1.5만원. (바로 출금 가능함)
바로받음 땡큐
성별은 못바꾸려나
외견이라고 되어있으니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애초에 이번 엘든링은 남자 여자가 아니라 A타입 B타입이자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로롱 이기야노데스웅챠
a b타입인건 테스트 버젼이라 그런거 아니냐
충격받아서 백발이 되어버렸다는 식의 롤플레잉ㅋㅋㅋㅋ
최단 클리어 루트를 피했을 경우, 방대한 볼륨과 위협과 수수께끼와, 만남과 드라마, 신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거 진짜 개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리어 하는 사람들은 하라고 놔두고 자유도를 극한으로 늘렸다는거아냐
너무 좋다
어 잠만 네트워크 한정 태생? 뭐 없어지나 마술기사 없어지려나?
그럴수도 있음 원래 마술사랑 기사인데 본작 게임 초반부터 마술이랑 밀리캐 섞어놓은걸 못쓰니까 체험해보라고 넣은거일수도 있음
pvp 싫은데 말타고 도망가면 못쫓아오려나 ㅋㅋ
멀티땐 말 소환안됨
네트워크 한정태생이면 마술기사나 피의 늑대 둥 중 하나겠네
피늑대는 메인으로 미는거 같던데 있을듯
메인 갑옷인데 중반에나 입수 가능하겠지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5/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47941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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