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히데타카씨의 인터뷰의 후반 파트를 보내드립니다.
여기에서는 네트워크 테스트를 발판으로 더욱 게임의 상세한 요소에 대해 물어보고 있습니다.
전반 파트와 합하여, 이번 작품의 이해가 더욱 깊어지겠죠.
Interview with 미야자키 히데타카
---전 인터뷰 보기---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1/5)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2/5)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3/5)
The Overture of ELDEN RING 인터뷰 번역 (4/5)
◎역사가 느껴지는 캐릭터의 매력
---중요 캐릭터에 "멜리나"가 존재합니다만, 그녀의 눈꺼풀의 3줄기의 상처가
신경이 쓰이는데요. 이 상처가 가진 의미는 밝혀지는 건가요?
・미야자키 :
그건 지금 말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스포일러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하지만 멜리나에 대해서 말하자면, 플레이어 캐릭터의 레벨업을 시켜주는 캐릭터이기는
하지만, 『DARK SOULS』 시리즈의 화방녀와는, 명확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단지 플레이어 캐릭터를 받들어 섬기는 존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말하자면, 그녀는 대등한 파트너이며, 그런 캐릭터성이 있기 때문에, 화방녀와 다르며, 신비성을 억누르고,
오히려 얼굴을 드러내는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의 세계관에서도, 화방녀와 비슷한 존재는 있으며, "손가락 무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만,
플레이어 캐릭터는, 그 손가락 무녀를 잃어버린 무없찐(무녀 없는 찐따라는 뜻ㅎ)이며,
그것을 대신하는 존재로써 계약을 제안해오는 것이 멜리나입니다.
---스토리 트레일러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눈의 마녀(雪の魔女)"는 어떤 존재인가요. 멜리나와 비슷한
존재로 보입니다만..
・미야자키 :
이쪽에 대해서도 똑같이 지금 말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어떤 스토리에 깊게 관련되어있는 캐릭터인 것은 사실이므로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이야기 해주는 이야기꾼 정식명이 눈의 마녀인가 보네 처음 아라따
---"죽지 못 하는 자"로서, 삧은 지금까지의 "망자"와는 다른 뉘앙스를 느꼈습니다만, 삧의 불사성은 어떤 것입니까?
・미야자키 :
삧의 불사성은, 축복의 인도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틈새의 땅의 밖에서 죽은 삧이, 축복의 인도에 의해 눈을 뜨고,
틈새의 땅에 초대된다. 라는 것이 이번 작품의 시작입니다만, 그 인도가 플레이어 캐릭터를 해방시켜주지는 않을 겁니다.
축복의 인도는, 이야기의 도선이라고 할 수 있음과 동시에, 게임 플레이의 힌트이기도 합니다. 진행해야 하는 길을 방황한다면,
축복으로부터 나오는 빛의 흔적을 따르는 게 첫번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따르지 않는 자유도 있고요.
---황금의 고드윈은 데미갓의 최초 사망자입니다만, 데미갓도 축복에 의해 불사성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요?
・미야자키 :
아닙니다. 그것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 말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데미갓의 불사성은 엘든링에서 운명의 죽음이 제거당한 것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썬, 무슨 소리를 하나 싶을 겁니다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에서 점차 밝혀질 겁니다.
---해외의 게임 잡지 "EDGE"의 표지를 장식한 갓프레이(고드프레이)는 어떤 존재입니까?
・미야자키 :
갓프레이는, 최초의 엘데의 왕이며, 여왕 마리카의 반려입니다. 과거 2명의 엘데의 왕이 있었으며,
그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삧과도 깊은 관계가 있는 인물이며, 등에 있는 짐승은 "재상(宰相)의 짐승"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전,『Déraciné』에 대해 말씀하신 인터뷰에서 「소녀만화라는 모티브는 평생 사용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Déraciné』에서는 썼다.」라고 하셨습니다만, 이번 작품에서 뭔가 새롭게 사용하신 것은 있습니까?
・미야자키 :
으음, 특별히 그런 것은 없습니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NPC를 그려내는 볼륨이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는 방법도 어디까지나 사내 비율이긴 하지만, 알기 쉽게 되어있으며 게임 진행에 관련되는 정도도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NPC의 존재와 그 이야기가, 광대한 자유도에 의미를 주는 역할에 적합했습니다. 또 몇 명의 캐릭터에 대해서는, 성장과 변화 같은
것을 의식하고 있으며, 만들면서 즐겁다고 생각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 음악에 관해서도, 이번 작품은 종래의 작품 이상으로 "영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야자키 :
감사합니다. 음악에 관해서도, 먼저 말했던 보스 디자인과 같은 컨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사운드팀이 그에 제대로 응해줬습니다. 많은 음악이 준비되어있으니, 기대해주십시오.
--- 그럼 마지막으로,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들에게 느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들려주세요.
・미야자키 :
어려움에 도전하여 그것을 극복하는 달성감은 과거 작품과 동일하며 이번 작품의 컨셉트입니다.
우선, 그것을 즐겨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외에는 역시 모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모험감"이겠네요.
미지의 커다란 세계가 있고, 위협과 수수께끼와, 만남과 드라마가 넘치는 부분,
그리고 너무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플레이하는 것을 즐겨줬으면 좋겠습니다.
「판타지가 좋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기뻐해줬으면 좋겠네요.
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읏 피자 시켜먹어야지
개추 ㄴㄴㄴ 정보탭에서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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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받음 땡큐
나만 못받음?
애미 첫댓 쓰면 답글 쓰고 지워야지
암든 다시 수고추
개같이 개추
존나 기대된다
재상은 임금 다음으로 급이 높은 벼슬이란 뜻인데
미치겠다 씨발! - dc App
「ファンタジーが好き」
개추
판타지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