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은 기본에 충실한 대신 추가적인 요소에 있어서는 밋밋하기 짝이없음. 잘 다듬어졌지만 과감히 잘라내서 다듬은 것이지 조형미있게 붙여내고 깎은 작품이 아님.
뒤잡 앞잡은 모션 몇개를 돌려쓰는건지 모르겠고, 더미데이터로 남거나 개발도중 짤린 무기와 전투기술, 마법과 방어구는 수도없이 많으며, 수많은 독특하고 재치있는 요소들이 편의성이라는 이름 하에 깔끔하게 제거됨.
닼2는 기믹이라는 한 단어에 몰아넣기 힘들정도로 수많은 필드 구성요소와 특성, 다양한 속성의 전투요소, 컨텐츠, 이스터에그가 몇년이 지난 후에도 이따금씩 새로 발견될 정도로 가득하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시스템이자 게임의 기본인 조작감과 타격감이 처참한 수준임.
키 중복할당 불가, 더블클릭 무효화 설정 버그, 기묘한 물리엔진, 심해에서 헤엄치는 듯한 타격감 등등
꼴맘이 보는 쭀맘은 일년째 하루세끼 된장찌개 하나만 처먹는 병신이고
쭀맘이 보는 꼴맘은 코카인에 국끓여서 밥말아처먹는 머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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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하루세끼 코카인에 국끓여서 밥말아먹는거임?
꼴은 과감한 시도가 많은데 기본적인 퀄이 구린 그런느낌
욕심이 덜함 vs 욕심만 많음
나무토막 vs 불꽃
그냥 변비가 더 좆같냐 설사가 더 좆같냐 싸움 아님? 둘이 서로 대립하지만 사실 합쳐지면 좋은 것처럼
변비 설사 둘다 합쳐지면 개씨발일거같은데?
비교를 해도 좀
플스엑박 병신대전하고 똑같음. 그냥 둘 다 사면 해결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