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시대배경도 아닌 작품에서 마법이나 초인적인 힘같은 별에 별 특이한 능력이 흔한 배경으로 나오다가 갑자기 무기나 체계, 기술같은게 현실 인간 기준으로 설계된 무기나 검술같은거 고증 잘 돼서 튀어나오면 좀 깸상식적으로 그런 세계면 전술이든 검술이든 무기든 고증이라고 부를 정도로 유사하게 나오는 건 불가능한 수준 아님?
현실처럼 고증은 안되도 디테일은 살아야지
그니까 디테일을 살려도 세계관에 맞게 독자적으로 살려야지 현실꺼 가져다 쓰는게 좀 깬다는 소리임
근데 그런 세계여도 검술중에 최고같은건 현실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공방일체의 기술을 쓰는 소드마스터 같은건
비슷은 해도 기본적인 한계가 전혀 다르니까 고증이라고 부를 정도로 유사하진 않을거란 소리임
그게 또 나름 그런 맛이 없으면 너무 근본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