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b8dd29eb806fb5258cd9a01ac21b6f0295a4e67918a1da134387b6f5b49e7e526a50b4815241c00c38645ae11f

성 돌파하는 왕도적 진행
광산뚫어 지하까지
분위기 좆되는 감옥부터 마법사들의 탑을 헤집는 느낌
바람 존나 부는 섬에서 유적 탐방
시리즈 전통의 판자촌과 독늪

하나하나 전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