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제사장에서 화방녀 힐끗힐끗 쳐다만 보고
똥3 하다가 좆같으면 호크우드 줘패고 그랬는데,
엘든링 오너되고 나니까 품위유지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게 됨.
방금도 불사대들 고트하르트 불러서 다 쓸어버리고 왔다.
똥3 할때는 불사대는 커녕 망자들 눈도 못 마주치고 다녔는데 이제는 코옵갈 때도 '보방 앞 긋'이라고 또박또박 말하고
갤럼한테 복지해달라고 글쓰는 것도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위영소 주으면서 혼자 '나는 누구?'
'엘든링 오너'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