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르가 누워있는 둥지늪에 딱 떨어지면
미디르가 인간성은 먹어치워야한다! 라고 생각해서 바로 나한테 달려오는데
뭔가 다른 인간성 형상과 다른 따스한 기분이 들어서 킁킁댐
그러자 꿈틀! 미디르 안에서 끈적하고 파충류 슬릿뷰지가 애액을 내뿜음
ㅇㅇ 맞음 망해버린 고리의도시 그것도 게일조차 못찾은 숨겨진 장소에서
억겁에 가까운 시간동안 성욕이 스택되고있었던거임
같은 뷰지인 시라년따위는 감히 달래주지 못하는 태고의 암컷-드래곤의 성욕
그것이 살아잇는 쥬지맨인 나를 보고 반응하기 시작한거임
농축된 암컷의 페로몬이 반응해서 순식간에 미디르가 숨을 헐떡이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눈이 이리저리 풀리면서 다리를 움찔움찔.. 그 어떤것도 달래주지 못한 암컷의 영롱한 드래곤뷰지가
나에게 사정없이 박아서 달래주길 바라고잇음
버클을 풀고 팬티를 내려 와일드하게 박기를 수백번, 뷰지를 감싸고 잇는 검은 비늘들이 사랑스러움
혹시라도 미디르는 내가 다칠까봐 껴안고싶어도 깨물고싶어도 안아주고싶어도 아둥바둥 애탈뿐임
그러자 내가 미디르에게 안기면서 조용히 속삭임
"해도 돼."
그러자 미디르는 쌓여있던 애정욕과 사랑을 나에게 풀기 시작함
꼬리로 내 다리를 휘감거나 기다란 목으로 날 한바퀴 감싼다음
거대한 혀와 따스한 숨결로 끈적한 점액키스와 호흡키스를 함
시간이 흐르길 수십번 이제 지쳐서 잠들려는 순간에
미디르가 늪에 있는 무한한 인간성을 부려서 나한테 흡수시킴
난 다시 정력만땅
미디르에게 쌓여있는 욕정과 사랑은 너무나도 많아
그래서 나는 다시 해가 뜨고 해가 질때까지 질펀하게 야스를 할거야
필라아놀의 시라? 엿이나 먹으라고해
교창은 니나해라 ㅄ년
미디르의 짱친은 나뿐이야
뷰지에 쭀 5명은 들어갈거 같은데 느낌은 오냐
"대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