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선 사실상 보스들이 대부분 한때 세상을 지배했던 강대한 '신' 그 자체였고, 실제로 그 힘이 전성기일 시절보다 크게 떨어지지도 않았음.

연출상 별로 위압감이 안쌔서 그렇지 갓오브워 마냥 세계를 일구어나간 신을 차례대로 썰어가는 스토리


2는 선불자가 잡은 보스중 하나의 '파편 쪼가리'가 최종보스

3에서도 강대한 소울을 가진자들이 나오긴 하지만, 나사가 하나 빠져있거나 그냥 좀 강한 국가의 왕 정도에 불과함. 1 보스에 전혀 비비지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