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불과 2주전 본인이 다크소울3로 입문하면서 찍은 스샷들인데.. 재밌거나 귀여운 메세지들 볼때마다 직은거임..
2주전만 해도 어딜가나 저런 메세지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아예 처음부터 없었으면 좋았을것을
매일같이 어딜가나 있어서 함정들 미리 알려주고 숨겨진길 알려주고 힘든몹 있으면 나를 격려해주는 메세지도 있고 하던게
어느순간 하나같이 싹다 사라져버리니까 월드가 너무 텅텅 빈 느낌이 들고 쓸쓸한 느낌이 들드라,.
항상 내옆에 있던 친구가 사라진 느낌이다..
그래서 서버 처음 끊긴날에는 복구될때까지 접어놓고 다른게임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지금 고리의도시 진행중이라 이제 곧 1회차 끝날각인데 하필 나 할때 이런일 생긴게 너무 슬프다..
인싸들 코로나사태 우울증 이런거 호소할때 하나도 공감 안갔는데 지금 좀 느끼는거같다..
이거 빨리 엔딩보고 아예 싱글겜인 세키로 가려한다.. 1회차 우울증 재의귀인 억울해서 하소연좀 햇다.. 미안하다..
공략 봐라
아예 닫은거임?
어딜가나 메세지 하나도 없고 그러다 갑자기 고룡의꼭대기 가니까 메세지가 보이길래 엄청 반가웟는데 제작진이 써놓은거더라.. 그래서 더 아련해졋다..
무명왕 앞 거긴가
망자들sns 개같이 멸망
메시지가 없으니까 불의 세계가 더 공허하게 느껴져
사설 가면 생기긴 하던데
이루실 폐가 부엌에 '이 앞, 여자 필요하다'가 ㄹㅇ 진국인데
로남충
ㄹㅇ
저런게 ㄹㅇ 소소한 재미도 주고, 외롭지 않게 해주는데 없어졌으니 원..
나도 꼴하는데 지금까지봐온 그 많은 메세지들 다사라지니까 진행할 맘 뚝떨어지더라
맨날 망자 엉덩이 있음 이 앞 손꾸락 유효만 써져있던데
ㄹㅇㅋㅋㅋㅋㅋ
ㄹㅇ 너무 외로워서 못하겠음 원래도 외롭긴 했는데 뭔가 더 쓸쓸해짐
난 스위치 플스 온라인 없어서 오프로만 해서 차이를 못 느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