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 프투다였다.
프투다는 패드 최적화라
키보드/마우스 쓸거면
따로 패치 돌려야한다는것도 몰랐음.
공략 없이. 근성으로 함.
딱하나 비룡의 검 얻는 법만 봤음.
(이건 어쩌다 게임 시작하기전부터 알고있던 팁이었음)
게임 이것저것 많이 안해봤을때라
컨트롤도 안돼서 수없이 죽음.
불사의 도시, 불사의 교구에서만 일주일 산듯.
진짜 최대 업적은 병자마을 뚫은거 ㅋㅋ
근데 막상 밑바닥 도착하니
독+구르기 안되는 늪바닥이라
토나올거 같아서 접었다.
나중에 패드 사고 다시 도전해서 엔딩 봤음.
이젠 리마 접속하면 고향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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