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좋아하기전 플레이하기전에는 어떤 사람이 보스 하나 잡는데 밤에 시작해서 아침될때까지 밤새워서 보스하나 잡는거보고 마냥 어려운 게임인줄 알고 내가 할 게임이 아니다 판단해서 남이 하는거 주구장창보면서 스포 다 당한 상태로 후에 닼소랑 세키로 흥미가 생겨  플레이했는데 막상해보니까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고 아무것도 모르고 했으면 더 재밌었을거같다는 아쉬움만 있었음..


이번 엘든링은 아무것도 안보고 그냥 내가 직접 진행해서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