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난이도랑 몬스터 디자인을 쪽수로 때움
멀리있는 몹 프레임이 고전게임 수준
보스 난이도를 지형으로 때움
매 기사같이 모션과 속도가 안맞는 적들
일관성도 힌트도 없는 횃불기믹
그래도 사타구니 냄새같은 게임이었음. 자꾸 생각남
꿀잼 보장하니 꼴 거르지 말것
그나마 괜찮았던 점은
젤다가 괜히 생각나는 파로스의 돌 시스템
나름 괜찮았던 탐구자 시스템. 단점은 톳불의 스테이지화
2회차부터 늘어나는 적들. 특히 드랭성앞 레도빠따는 선생님임
빡센구간 밀어주는 반영체
그리고 의외로 3부작중 가장 좋은 까마커 교환 시스템.
교환 전용템이 존재하고 재접할 필요도 없음
- dc official App
평범하게 했네 그래도
까마커 돌화석 50개씩 떨궈야될때 개극혐인데 - dc App
그거 방치방치방치 해도 되니 좀 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