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도 목 잘린 원숭이나 지하감옥 같은데는 좀 쫄았는데 그래도 견딜만 했단 말이야근데 솔직히 블본 다크소울은 다 시발 존나 그래픽 풍이 무서워서 못 하겠음특히 블본은 초반에 만나는 횃불 소년단들부터 존나 무서움;길 찾는 것도 잘 못 하는데 그 길이 존나 무섭기까지 하니까 끝나면 성취감이 아니라 안도감이 존나 듬 ㅋㅋㅋㅋ
블본은 진짜 처음할때 게임이 존나 무섭긴 했음 ㅋㅋ
시작부터 존나 무서우니까 손발이 덜덜 떨림 ㅋㅋㅋ 뒤질 때마다 경험이 아니라 PTSD가 쌓인다
ㄹㅇ 드디어 찾았다란 느낌
성취감이 든다는데 그런 것보다 시발 살았다 하는 안도감이 ㄹㅇ임; 문제는 이제 그 안도감이 끝나면 또 다음까지 어떻게 가지 하는 절망이 생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