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타일은 평균적(순수 패리위주+닌자도구 여러가지 섞어서씀+버프소모템)
최대한 객관적인 뉴비입장 난이도를 느껴보고싶어서
어느한쪽으로 안치우치고
스킬이나 플레이스타일자체는 최대한 모든걸 섞어서 골고루 함
1. 오니교부: 첫회차라 기억에 남는놈
첨에 저런 창공격을 어케패리하냐? 했는데
2회차첨가니까 평타 다 패리할정도로 내가 강해짐
2. 겐이치로1차: 솔직히 존나 기억도 안날정도로 대충대충깨진듯. 난 뇌반이라는게 있는줄도모르고
깼는데 나중에 기원궁 쫄한테 처음뇌반써봄
3. 병풍원숭이: 처음에 얘네보스인줄도 몰랐는데
처음에 진입했을때부터 이거무슨 서브이벤트 던전인가? 분위기 지린다 나중에 해야지하고
중간에 낭떨어지 다깨고옴
나중에 다시와서깼는데 어떻게깼는지조차모름(2회차때나 그 소리시끄럽게하는 방 이런거 있는거암ㅋㅋ)
걍 마지막에 숨어있는 4번째 원숭이20분동안 모르다가
내 뒤에 발자국 보고 깨달아서 잡음
4. 사자원숭이: 이새끼 목없는버전이 지옥이었는데
첫버전도 힘들었어
얘 목없는 버전이 이겜에서 제일 오래걸렸던듯
나중에 팁찾아보니 그 쫄고릴라무시하고 보스만 팬다던데
난 항상 쫄고릴라 좆같아서 어떻게든 먼저 쫄부터 죽이려하다
오래걸림
결국 화통 폭죽으로 쫄 순삭하고 하는 방식으로 겨우깸. 제일 오래걸린보스중 하나
5. 파계승: 의외로 가장 쉬운 보스중하나였음. 패리가 쉬워서 그랬나?
엇박자로 크게 올려횡베기하는거
이것만 조심하면 나름 패리 타이밍이 쉬운 보스임
솔직히 안개에 휩싸이는거말고 짭파계승 찐파계승 별차이가없는느낌이었다
6. 올빼미:구라안까고 난 수생의린이 얘보다 더어려움
7. 에마: 나 얘랑 다른 여자캐릭(선봉사 쌀주는년)이 초회차때 자꾸 헷갈리던데 그정도로 존재감없던듯
8. 할머니: 이제 얘 눈감고도 깨는듯. 마음속 겐이치로 트라이하느라 이년 보기만해도
걍 귀찮음부터가 느껴짐 이제
첨할때도 씨앗없이 쉽게 깼는데 그게 대시옆베기 하라고 튜토에서 알려주니 쉬운듯. 그거없이 깨려고 해도 어렵지않음
의외로 원거리 바늘던지기->갑자기 근접에서 주먹으로 덤벼오는거 패리하기 쉬움
9. 원망의 오니: 이게임할때 제일 신경질냈던 보스임
10. 앵룡:병풍원숭이랑 함께 처음 1트한보스.
11. 잇신, 최종보스 4페가진 잇신: 최종보스답게 멋지고 어려웠다.
다만 얘보다 더 어려웠던 보스들이 많았음
제일많이 트라이한건 목없는 사자원숭이, 원망의오니, 수생의 린, 의부, 마음속 겐이치로, 잇신순
순서
잘보아하면 대형보스류에서 더 고생한듯
근데 이게임 일반적으로 입문해서 배워가면
대인 패리는 쫄구간에서 배우니까 인간형 보스들은 어렵긴해도
뭐 패리든 뭐든 어케 해야할지 방법이라도 보이긴했는데
대형보스류 애들은 패링을 해야하는지 뭐 어케 대처해야할지 무지까다롭더라
원망의 오니 다른사람은 어케깨는지 모르겠는데
난 결국 대시로 모든 공격을 회피안하면 좆되는걸로 플레이했음 패리는 해도 데미지 다니까
주작우산들고가도 생각보다 원망의오니전에서 쓸기회도없던느낌임 카타시로 손가락피리에 쓸것조차 부족해서
결국 손가락피리라는 꼼수로 겨우잡은 보스
파계승은 올려횡베기가 ㄹㅇ 개빡침
오니는 부랄쪽으로붙으면 왼팔로못때려서 머리찍기 발구르기만 막으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