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년이 비겁하게 다굴치는거 참교육해줬읍니다.


1트만에 3페이즈까진 갔지만 결국 못잡고 3트까지 왔다가


에스트병 말고 여신의 눈물? 이거 먹으면 피가 차더라구요.


포션빨로 깬거 같아서 찝찝하긴 한데 그 년도 친구 불러서 때리니까 괜찮은것 같아요.


이정도면 어디가서 에스트병 마실줄 안다고 자랑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