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비나시는 아시나를 지키던 무사였는데 영령을 대가 없이 막 쓰다가 결국 원령이 된거고

칠면무사는 개체마다 설정이 다른데 대표적으로 감옥에 있는 애는 조국(어느 국가인지는 모름)을 빼앗기고 사형당한 무사의 원령이였고

쌍원숭이 있는데에 있는 애는 불상조각가랑 같이 활동하던 닌자였는데 원숭이한테 잡아먹혔던 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