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인카운터라 누구도 모름
근데 초중반 지역은 대검실자가 오고 후반 지역은 낫실자가 온다는 건 확실함
꼴 암령은 보스 잡아도 오니까 대검실자 상대하게 부거숲에 있을까?
난 부거숲에서 대검실자 딱 한번 보긴 했슴 맘대로
아 그런데 딱 한 곳 확정 침입하는 곳 있는데 사냥꾼의 숲 다리 옆 톳불에서 비약 먹으러 갈 때 침입함
거기서 이미 잡았으면 다리 옆 톳불에서 탐구자 태우면 다시 침입하등가 잘 모르겠는데 일단 거기 확정임
사냥의 숲에서 이미 상실자 한번 만나고 죽였는데 그건가?
정보 ㄱㅅ
그나마 손가락 키고 증오의 증거 쓴 다음 붉은 실 키면 좀 들어오긴 할거
그런데 그마저도 랜덤이라서 답 없음
필요할때는 안보이면서 존나 위급한 상황에선 귀신같이 나오는 새끼..
겜하다보면 자주나와서 장비언락 금방되던데
랜덤 인카운터라 누구도 모름
근데 초중반 지역은 대검실자가 오고 후반 지역은 낫실자가 온다는 건 확실함
꼴 암령은 보스 잡아도 오니까 대검실자 상대하게 부거숲에 있을까?
난 부거숲에서 대검실자 딱 한번 보긴 했슴 맘대로
아 그런데 딱 한 곳 확정 침입하는 곳 있는데 사냥꾼의 숲 다리 옆 톳불에서 비약 먹으러 갈 때 침입함
거기서 이미 잡았으면 다리 옆 톳불에서 탐구자 태우면 다시 침입하등가 잘 모르겠는데 일단 거기 확정임
사냥의 숲에서 이미 상실자 한번 만나고 죽였는데 그건가?
정보 ㄱㅅ
그나마 손가락 키고 증오의 증거 쓴 다음 붉은 실 키면 좀 들어오긴 할거
그런데 그마저도 랜덤이라서 답 없음
필요할때는 안보이면서 존나 위급한 상황에선 귀신같이 나오는 새끼..
겜하다보면 자주나와서 장비언락 금방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