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지금까지


본격적인 아시아권 판타지배경 게임


이런부류 액션겜 나온적은 거의 없음


소울류도 그렇고 대형프렌차이즈 게임들 거의 서구권 배경 판타지잖음




세키로가 오히려 실제 일본전국시대 역사를 안따르고


아예 가상배경으로 한게 신의 한수라고봄



프롬소프트와 그새끼는 일본인이지만


소울류보면 알수있듯이 프롬겜들은 


서양고전 rpg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걸 알수있음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인들이 만든 세키로는


카타나빼고는 일본느낌이 전혀안들고


아시아권 판타지라는느낌임


선봉사, 원숭이회랑, 원숭이술, 아시나밑바닥, 원령, 기원의궁 배경 하다보니


뭔가 이거 서양인들이 생각한 동양신화판타지를 게임으로 만들면 이렇게 되는건가? 느꼈음



결론 가상배경 신의한수임


실제 역사배경으로 어설프게 따라하게되면


인왕같은 노잼스토리 노잼캐릭터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