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지면 어둠이 깔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깊은 밤에서 안식을 찾듯이,
계승과 희생이라는 것을 모토로 유지되어 온 불의 시대가 저물고
심연이라고 불리는 안식과 망각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탄생과 죽음이라는 윤회가 사그라지고
찬란한 빛에서 잠시 눈을 돌리고 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인데
왜 그것을 나쁘게만 보는 것일까.
특히 태양만을 맹목적으로 숭상하며 주변 이들에게도 스스로를 채찍질하여
편히 잠들지 못하게 가로막는 이들이 있다는건 더욱 이해가 안가고.
너 메뚜기냐? - dc App
175.197 여기 우라실 아이피네 외워둠 - dc App
그래서 태양의메달 받기 싫냐
이새끼 고리도시 살지않냐
네 다음 고름
그럼 네 세계에선 불 끄는 엔딩 보면 되지 포교 ㄴㄴ해
심연은 난쟁이들만을 위한 세상이라고 보면될거같은데 그래서 신들이 싫어하는거고
론돌이 이런 사상이겠지?
인간을 위한 세상이라는 게 다 망자되서 좀비처럼 으어어하는 건데
유리아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