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회차를 돌리고 새로운 캐릭 몇번을 돌려도 성당 화톳불 옆 문열고,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사다리 한번 더 타고 올라가면 있는 그놈(깊은 곳의 반지 주는놈)은 공격 절대 안하던데 대체 뭐임?
뭐 스토리나 떡밥같은거 없고 그냥 반지주려고 둔 몹임? 그럴거면 걍 시체 하나 두고 줍게 만들면 될텐데 왜 굳이 몹을 설치한거?
몇회차를 돌리고 새로운 캐릭 몇번을 돌려도 성당 화톳불 옆 문열고,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사다리 한번 더 타고 올라가면 있는 그놈(깊은 곳의 반지 주는놈)은 공격 절대 안하던데 대체 뭐임?
뭐 스토리나 떡밥같은거 없고 그냥 반지주려고 둔 몹임? 그럴거면 걍 시체 하나 두고 줍게 만들면 될텐데 왜 굳이 몹을 설치한거?
깊은곳의 성당에서 깊은곳의 반지 줄겸 만들어 뒀나보지 산제물의 길 늪에서 큰 게딱지잡아서 주술사용 늪반지 주는거랑 비슷하게
근데 큰 게는 싸움이라도 하게 해놨는데, 주교는 성공도 안하고 내가 먼저 패도 계속 멍때리던데 굳이 몹을 넣어둘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서 그랬음
특이성 부여?
윗 댓처럼 늪 게랑 비교하면 게는 (뉴비기준)필드중보같은 느낌 주는 위압적인 몹을 잡고 주어지는 보상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얘는 왜있는건지 모르겠음. 공격도 안해, 반응도 없어, 특수 모션도 없어, 장비도 다른게 없음
중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