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부터 쭉 진행하다 연기의 기사 깨고 나서 개인적으로 좆같았던 점 글썼는데
무슨 자기 인생이 걸린것마냥 입에 걸레물고 욕하는 새끼는 뭐고...
존나두렵네...;;
물론 게임이 현타가 자주 온다는건지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므로 안심하시고 즐기시면 되겠읍니다
본편부터 쭉 진행하다 연기의 기사 깨고 나서 개인적으로 좆같았던 점 글썼는데
무슨 자기 인생이 걸린것마냥 입에 걸레물고 욕하는 새끼는 뭐고...
존나두렵네...;;
물론 게임이 현타가 자주 온다는건지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므로 안심하시고 즐기시면 되겠읍니다
원래 이상한놈들많음ㄱㅊ - dc App
레임은 꼴맘의 자존심이다
니가 다른 dlc들은 안하고 아 아무튼 꼴만 피돼지에다가 데미지개쩜 게다가 보방도 걍 둥근 원형임 이지랄을하니까 그런거라는 생각은 안헤봤니?
딴시리즈 dlc까지 해봐야 해본겜 평가를 내릴수 있는거노? 좆같은걸 좆같다 쓸수도 있지 근첩도 아니고 이악물고 억빠질 좆되놐ㅋㅋㅋㅋㅋㅋ
223아 근데 나 니가 3편 게일 관련해서 쓴 댓글에서 내가 게일은 몇번 트라이해봤다고 적었는데 왜 거기는 답글 안다냐? 게일은 어렵더라도 액션 멋지고 분위기랑 음악 지리니까 계속 하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연기의 기사는 단조롭게 피하다가 2페에서 인챈된 검 실수로 한방 맞으면 허무하게 억 하고 죽는데, 이걸 잘 만들었다고 칭찬만 해줄 순 없지 않음?
ㄹㅇㅋㅋ 샌즈거리는 근첩비틱새끼들 보는거같노
비틱들 많음 - dc App
뭐라고 썼는지 함 검색해보고 왔는데 칼 두개 들고 체력이랑 대미지 많고 보방이 멋있지가 않다고 해서 욕하면 욕할만하지 않냐
보니까 그냥 글을 병신같이 써서 욕먹었구만 꼴맘타령하는건 좀 추하네 ㅋㅋ
근데 하고많은것중 연기의기사 콕집어가지고 그렇게 깐건 이해가 안됐음 더한놈들 수두룩한데 하필??
딱 연기의 기사 잡고 나서 자기가 불만이었던 걸 갤에 쓴건데ㅋㅋㅋㅋ
꼴 본편 진행해오면서 쌓인 스트레스가 연기의 기사 처치 직후에 허무함 느끼면서 터졌다고 봐주셈 1편 때 온슈타인을 70번도 넘게 꼴아박으면서 깼던 사람인데 2편이 어렵다는 것만이 문제가 아님. 내가 좀 글을 상세하게 안 쓴 잘못도 있는데... 본편때부터 느꼈던 기분도 같이 쓸걸 그랬나 하고 후회는 함
진성 부랄들은 진지하게 근첩이랑 다를게없다
꼴첩들이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