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불이 존재하기 전, 무의시대라고 우리가 칭하는 그때에는 심연도 빛도 없이 고룡과 바위와 거목만이 존재했다.
태초의불이 나타나자, 생명과 죽음이 갈라지고 빛과 어둠 (심연)이 갈라지는 등 구분이 생겼다.
태초의불이 사그라들어가자 빛이 약해져 심연의 힘이 강해졌다.
하지만 태초의불이 꺼져버린다면, 구분은 다시 없어지고 모두가 뒤섞여 사라져 어둠의시대가 아닌 무의시대의 재래가 될 뿐인것은 아닐까
댓글 10
근데 다크소울은 남아있자너
익명(220.76)2018-01-30 14:18
ㄴ다크소울도 태초의불이 타오른 그 최초의화로에서 나온 왕의소울임. 인간성은 그 무수히 작은 파편이고
뤼넨(fnlsps)2018-01-30 14:19
그니까 그게 남아있다고
익명(220.76)2018-01-30 14:20
무의 시대엔 그런게 없었다고
익명(220.76)2018-01-30 14:20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은 태초의불이 완전히 꺼지면 다크소울도 없어지는거 아닐까 하는 소리임.
뤼넨(fnlsps)2018-01-30 14:20
당장 1편이랑 3편 비교해보면 1편에 그 흔하고 불키우던 인간성이 3편에선 고리의도시에서나 의태써서 겨우 보이고 아이템으로서의 인간성은 게일잡고서야 나오는데
뤼넨(fnlsps)2018-01-30 14:21
그윈이 죽었다고 다른 왕의 소울이 사라지는건 아닌것처럼 힘이 전소하지 않는이상 불이 없어졌네? 나도 사라짐 ㅅㄱ 하진 않을껄
익명(220.76)2018-01-30 14:22
이런건 오피셜로 안나와서 모르는일이니까 프롬뇌인거지 뭐. 결국 머리속에서 상상한거니까
뤼넨(fnlsps)2018-01-30 14:24
그리고 그윈은 왕의소울을 챙긴놈이지 태초의불을 처음 지핀놈은 아님. 태초의불의 첫 발생은 그냥 지혼자 타올랐음
뤼넨(fnlsps)2018-01-30 14:24
그럴수도 있지만 게임내에서는 어둠 얘기만 나오는거 봐서 어둠의 시대가 오는게 맞을 듯. 다크소울을 쪼개서 인간에게 뿌려진 게 인간성이니까 시대를 흘러 자꾸 쪼개다보면 사라질거고 그게 3까지 오니까 거의 안남은 걸 거임 잔불은 인간성의 찌꺼기가 아닐까. 왕의 소울도 2까지는 있었지만 3에는 안보이는걸로봐서 사라졌을 걸
근데 다크소울은 남아있자너
ㄴ다크소울도 태초의불이 타오른 그 최초의화로에서 나온 왕의소울임. 인간성은 그 무수히 작은 파편이고
그니까 그게 남아있다고
무의 시대엔 그런게 없었다고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은 태초의불이 완전히 꺼지면 다크소울도 없어지는거 아닐까 하는 소리임.
당장 1편이랑 3편 비교해보면 1편에 그 흔하고 불키우던 인간성이 3편에선 고리의도시에서나 의태써서 겨우 보이고 아이템으로서의 인간성은 게일잡고서야 나오는데
그윈이 죽었다고 다른 왕의 소울이 사라지는건 아닌것처럼 힘이 전소하지 않는이상 불이 없어졌네? 나도 사라짐 ㅅㄱ 하진 않을껄
이런건 오피셜로 안나와서 모르는일이니까 프롬뇌인거지 뭐. 결국 머리속에서 상상한거니까
그리고 그윈은 왕의소울을 챙긴놈이지 태초의불을 처음 지핀놈은 아님. 태초의불의 첫 발생은 그냥 지혼자 타올랐음
그럴수도 있지만 게임내에서는 어둠 얘기만 나오는거 봐서 어둠의 시대가 오는게 맞을 듯. 다크소울을 쪼개서 인간에게 뿌려진 게 인간성이니까 시대를 흘러 자꾸 쪼개다보면 사라질거고 그게 3까지 오니까 거의 안남은 걸 거임 잔불은 인간성의 찌꺼기가 아닐까. 왕의 소울도 2까지는 있었지만 3에는 안보이는걸로봐서 사라졌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