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입문이고 노공략으로 하다가 최하층에서 저주쳐맞고 꼬접했다가
다시 복귀해서 공략 ㅈㄴ 보고 겨우 깸
엔딩스크롤 올라가면서 느낀 여운은 진짜 내 겜 인생 역대급이었음
dlc도 못가고 그윈 잡아버려서 바로 2회차 찍는 거 보고 벙쪘는데
오히려 또 할 게 생겼다 싶어서 바로 쭉 달려서 dlc 조건 만족하려는데
1회차에 그렇게 고생했던 맵들도 찍어누르니까 20시간 가까이 걸려 도착한 아노르론도를 2시간만에 도착하니까 빠릿빠릿해서 좋기만 함
그렇게 들크가니까 보스들 수준이 첨부터 장난 아녔음
2회차라 애들 데미지 존나 아파서 당장 성수도 3트 이상은 했을거고
알토는 존나 빨라서 거의 3시간 이상을 썼을거임
그래도 패턴이나 간지가 진짜 내가 원하는 보스전 그대로라 트라이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음
진짜 아르토리우스는 전설이다
초회차때 dlc 가는거 모르고 그윈 잡는 바람에 리마에 증오생김
나는 병자마을에서 걍 공략봤는데 공략을 보느니 꼬접한게 상남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