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벨? 그새끼 처음 나오는 그 성벽 위 같은 맵에서
진짜 용 개 좆시발 모르겠어서 도움을 요청함

프롬갤 낙서도 처음 배워보고 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것도

잠시..

복지 템 떨구던 애가 템주고 자꾸 안나가는거임

받은 입장에서 뭔가 나가라는식도 뭐하고 같이 재스쳐 해주면서 놀아주는데 계속 안나가는거임

그러다가 결국 나갔는데 이번엔 시발 침입이 들어오더니 존나 사다리 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개 지랄 생쇼를 하면서 도망다니다가

다시 도와달라고 외쳤더니 복지해준애가 처단하러 와줌

결국 그날 복지 받은 이유인 보스는 못깨고 ㅈ같은 침입년이랑 복지한애랑 나랑 사다리 올라갔다 내려갔다 툭치고 도망갔다 아주

ㅅ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어릴 때 놀이터에서 얼음땡 하는지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추억이고 재밌었음

엘든링에서도 그런 추억을 쌓길 기대하며 프롬갤에 놀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