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레벌떡 플스 5와 엘든링 팩이든 종이 봉투를 들고 지하철로 향한 프붕이 그는 졸음이 밀려오게 되어 잠을 자고 만다

그리고 잠시후

"저기요"

프붕이는 자신을 부르는 여성의 목소리에 깼다

"ㄴ..네?"

"너무 제 스타일이신데.. 저랑 오늘 같이 노실래요?"



프부이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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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이케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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