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 꺼져서 불 켤겸 노야 앞에 사인긋고 소환됐는데

얼른 잡고 불 켜야겠다는 생각만 하다보니 불주한테 막타를 못 줬다

어쩐지 다 잡고 불주한테 인사 제스처해도 영 애매한 느낌으로 쳐다만 보고 있더라니...


갤질 할때는 막타 양보하는 착한 백령이 되야지 했으나 막상 불려가보니 머리에 떠오르지도 않음;;

두더지 잡기 하는 맛에 후딱후딱 때려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