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까지는 미치광이 환자들 난리치던 정신나간 연구동 지나서 비밀을 감추고잇다는 마리아를 쓰러뜨리고 시계탑의 뒷문을 열고 나가보면 잠깐 아침에 눈부신 햇살 보듯 쨍하고 아련한 잿빛 광채가 화면을 가득 메우고
이윽고 한 5초정도 뒤에 우울한 비가 내리는 잿빛 하늘 아래 마치 꿈속에 있는 듯 몽롱한 풍경이 펼쳐지고
걸어들어가보면 웬 비린내나는 생선새끼가 비흐겡워스...비흐궹워스....하면서 중얼대고
더 들어가보면 비린내 진동하는놈들 비린내 진동하는 건물들에 덩치큰 상어괴물...
더 들어가보면 비린내나는 건물 아래에 비린내 좆되는 바다달팽이찌꺼기들이 무더기로 버려져있고
더 들어가보면 코스의 찌꺼기같이생긴 생선녀들이 구멍 너머를 향해 기도를 올리고
더 들어가보면 코스의 시체에서 웬 생선자궁비린내가 진동하는 해골새끼가 징그러운 태반달고 나와서 달보면서 꺼이꺼이 쳐울고
존나 기괴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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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시계탑 열고 나가니까 쨍한 하늘 나오는 듯 하더니 떨어지는 순간 확 어두워지고 비 내리는거 개좆같음ㅋㅋㅋㅋㅋ
ㄹㅇ 확 올라갓다 확 내려감ㅋㅋㅋ - dc App
난 맵디자인만보면 2dlc 철성이 제일 인상깊었음
꼴은 모르는레후 - dc App
영화로도 나온 크툴루 소설 오마쥬임
아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