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무서워서 꺼내보질 못하겠더라
그래서 암네시아같은 공포스러운 게임 사이에 꼴 넣어놨음
나는 본편의 쓰레기의 바닥하고 검은 계곡은

길지 않은데도 거기가 제일 공포스럽더라

그냥 추격하는 괴물과 갑툭튀 귀신보다 더 무서운건
중간에 죽어버려서 갈리브 같이 빡세고 험난한 구간
다시 가야 한다는 두려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