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도움을 받아서 주교들-엘드리치까지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아직도 개발컨에 당황하면 가뜩이나 안되는 손이 더 꼬이는 뭐 그런 상황이고 혼자 잠깐만 해도 손에 땀이 흥건하지만
지금은 딱 ..어쩌다 몹 뒤잡기 성공하는 뽕맛-모션에 비해 데미지도 엄청 구려서 원킬도 안나지만-에 취해서 다시 꾸역꾸역 게임을 켜게 됩니다.
전투 난이도가 쉬운 게임도 길찾기가 힘들면 짜증나는데 다크소울은 전투난이도+길찾기+함정+매복까지 4콤보인데도 점점 재미가 붙는 느낌이어요.
1회차는 도움 받으면서 쭉 진행하면서 대강의 분위기나 이런거 익히고 2회차부터는 혼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일단 저같은 새가슴 유리멘탈 뉴비에게는 게임을 전체적으로 적응하는게 필요한 것.
p.s: 어제 어떤 암령이 제가 딱 멍청해 보이니까 견제안하고 한손검으로만 휙휙 들어오길래 몇대 맞으면서 뽀록으로 패링후 앞잡으로 마무리도 해봤습니다.
이맛에 피빕들 하시는구나하고 느꼈으나 저에겐 아직 머나먼 길
아직 할거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