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소환되서 불주1, 청령1, 나(청령), 암령

이렇게 넷이서 싸워서 암령 돌려보내니까 청령1도 서약 어쩌구로 돌아감


근데 나는 손흔들고 인사하고 갈준비하는데 알아서 안 돌아가더라?

이런적이 처음이라 뻘줌하게 왔다갔다 하는데 불주도 어디 갈 생각 없어보여서 결별의 흑수정 써서 돌아옴


근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암령이 하나 남아서 그랬나 싶기도한데 저 상황에서는 뭐 어캐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