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투다가 패링이라는 스킬을 심고나서부터
다잉라이트2, 어크발할라, 제다이폴른오더 등 많은 액션게임에서 패링을 쓰긴하는데
공통적으로 완벽한 방어를 당하면 상대가 경직되는게 있잖아
근데 세키로는 대부분 경직없이 그대로 공격이 지나가거나
경직이 되도 경직 자세에서 그대로 다시 공격으로 연격이 되기에
이게 타이밍을 맞춰서 튕기는게 아니라 진짜 합을 주고받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
요즘 다잉라이트2 하는데 싸울때 그냥 공격 한번 팅겨내면 갑자기 시무룩해지는거 보면
세키로의 액션이 시원시원한 이유가 그거같다
내가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보스가 궁의 파계승하고 잇신임
다잉라이트2, 어크발할라, 제다이폴른오더 등 많은 액션게임에서 패링을 쓰긴하는데
공통적으로 완벽한 방어를 당하면 상대가 경직되는게 있잖아
근데 세키로는 대부분 경직없이 그대로 공격이 지나가거나
경직이 되도 경직 자세에서 그대로 다시 공격으로 연격이 되기에
이게 타이밍을 맞춰서 튕기는게 아니라 진짜 합을 주고받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
요즘 다잉라이트2 하는데 싸울때 그냥 공격 한번 팅겨내면 갑자기 시무룩해지는거 보면
세키로의 액션이 시원시원한 이유가 그거같다
내가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보스가 궁의 파계승하고 잇신임
패링이 메인 시스템이 되는 세키로라서 그런거지 다른 액션겜이면 걍 아예 경직으로 이어지는 패링을 줘야하는게 맞는거임
근데 패링이 스턴이 되버리면 액션이 존나 밋밋해짐ㅠ
엘든링에서 셐 패링처럼 공격 흘리는 보스 있을지도 모름 유저 당황시키는덴 도가튼 회산데 혹시 모르지
그 특유의 속도감있는 전투가 개쩔긴 했음 진짜 무슨 영화나 애니에서 나오는 것처럼 싸우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