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보스잡는 순서나 진행순서로 변하는게 어느 시리즈던간에 대사나 컷신 한두개 바뀌는게 끝이고, 애초에 npc 스토리같은게 거의 없어와서 이번에도 크게 안달라질거같음그냥 이전작들처럼 데미갓들 다 잡으면 다음이벤트 열리고 이런식이려나? 얘들 소울시리즈 죄다 그런 방식이었던거같은데 이번에도 비슷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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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픈월드가 뉴베라 약간 환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스토리 깊이가 얕기도 했고 폴4에선 실패했으니 장단이 있겠네 프롬겜에선 선형구조가 나을거같긴하다. 그래도 시프 컷신 정도 같은건 좀 많이 넣어주면 좋을거같음
오픈월드 그 자체에는 그렇게 기대하지 말라고 했으니 진행 자체는 비슷할듯 똑같은 결말에 다다르는 루트가 다양할뿐
확실히 오픈월드 특유의 수집요소가 많을거같진 않음. 프롬겜이면 아이템이나 스토리 대신 보스 모가지가 수집요소겠지
이번엔 전체적인 스토리는 진행은 비슷하고 npc관련 이벤트가 훨 많을거 같음
스토리가 선형인거랑 필드가 오픈월드인게 대체 뭔상관임 야숨, 레데리, 위쳐, GTA 전부 선형적인데
오픈월드 형식은 좋은 메인스토리를 만들기 어렵지
세키로처럼 선택에 따라 막보 달라지는 정도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