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면 해골이 벽에 공구리 당한 거라던가문 열자마자 천길 낭떠러지라던가안 열리는 문 부수니 모래가 쏟아진다던가문 딸때는 1,3과 다르게 무적이 아니라던가꼴은 왜 이렇게 은근슬쩍 문에 집착하는 걸까
타니무라 취향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