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생사를 다퉈야 될 적 앞에서 주절주절 인생사부터 시작해서 지 약점까지 떠들어대는게 일반적인 연출로 정착된 이유를 모르겠다.


걍 닼소처럼 쿨하게 죽어라 싸우고 개인사같은건 보스 아가리가 아니라 떨군 물건들에서 추측하듯이 관련된 이야기들을 전달하니까 시시콜콜하게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보스 개인사정까지 나불나불 말해주는것보다 훨씬 몰입력 높은듯.